내가 왜 매번에 먼저 너한테 문자했나?
내가 왜 너는 문자 늦게 대답할 때 답답해 느꼈나?
내가 왜 너는 다른 여자와 같이 있을 때 마다 짜증나고 싫어한 기분이 있나?
이거 다 혹시 나만 느끼고 있냐?
네 마음을 알고 싶고서 예전에 내가 절대 안 하는 말와 행동을 많이 했다. 그런데 그거는 너 아마 모르지? 나한테 관심이 없는 너, 이거 다 너랑 상관 없지?
그래, 난 바보야.너는 나랑 문자하는 것이나 같이 공부하는 것은 아마 그냥 심심해서 하는 것 같아.
언니가 남자랑 밀당을 하면 그 남자의 생각하고 마음을 조절 할수 있대.
내 성격이 아마 좀 급한 편이기 땜에 밀당을 오랫동안 하는 것은 진짜 답답하고 의욕을 꺾었다.
내가 포기할까 말까? 너는 가끔 하는 말이 나한테 뭔가 관심이 있는 것 같은데 가끔은 진짜 그냥 무시하는 적도 많이 있었다.
아...이거 뭐야....내가 왜 이렇게 되였지?
비나 너 바보.......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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